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0
작성자
park******
작성일
2023-05-26
조회수
219
장모님이랑 아내랑 유엔공원에 가끔씩 갑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돌아가신 영령들이 안식처입니다. 특히 최연소 사망자인 호주 소년 도은트(당시 17세)를 기념하여 만든 수로가 있습니다. 예쁜 금붕어들이 많이 있죠. 매번 갈때마다 보면서 도은트 할아버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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